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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 비중국 전기차 시장 성장에도 K-배터리 점유율 하락…중국 기업 공세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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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중국 전기차 시장 성장에도 K-배터리 점유율 하락…중국 기업 공세 확대**
## Overview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전기차 시장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한국과 일본 배터리 업체들의 시장 점유율은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2026년 1~5월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전기차(EV),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하이브리드(HEV)에 탑재된 배터리 사용량은 **209.1GWh**로 전년 동기 대비 **21.8% 증가**했다.
반면 CATL, BYD를 비롯한 중국 배터리 기업들은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 영향력을 더욱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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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y Points
* 비중국 글로벌 배터리 사용량 **209.1GWh (+21.8%)**
* 국내 배터리 3사(LG에너지솔루션·SK온·삼성SDI) 합산 점유율 **28.4%**
* 전년 대비 **8.7%p 감소**
* CATL 점유율 **33.7%**로 1위 유지
* BYD 점유율 **10.6%**로 빠르게 확대
* Gotion, SVOLT, CALB 등 중국 후발 업체도 60~120% 이상의 고성장 기록
---
## 주요 업체 현황
### CATL
* 사용량 : **70.6GWh**
* 성장률 : **+37.0%**
* 시장점유율 : **33.7%**
중국 내수 시장을 넘어 글로벌 완성차 공급을 확대하며 비중국 시장에서도 독보적인 1위를 유지했다.
### BYD
* 사용량 : **22.2GWh**
* 성장률 : **+68.3%**
* 시장점유율 : **10.6%**
자사 전기차 해외 판매 확대와 외부 고객사 공급 증가가 성장의 핵심 요인으로 분석된다.
### LG에너지솔루션
* 사용량 : **35.0GWh**
* 성장률 : **+1.0%**
시장 규모는 성장했지만 성장 속도가 전체 시장을 따라가지 못하면서 점유율은 하락했다.
### SK온
* 사용량 : **15.8GWh**
* 성장률 : **-5.7%**
현대차그룹 판매는 안정적이었지만 포드, 폭스바겐 등 주요 고객사의 판매 둔화 영향을 받았다.
### 삼성SDI
* 사용량 : **8.7GWh**
* 성장률 : **-29.7%**
BMW, 아우디, 리비안 등에 공급을 지속했지만 북미 시장 판매 둔화와 주요 고객사의 전기차 판매 부진이 영향을 미쳤다.
---
## 현장 영향
배터리 공급망 경쟁이 이제는 중국 내수 시장이 아니라 **유럽과 북미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전개되고 있다.
특히 Gigafactory 프로젝트에서는 단순히 셀 제조 능력보다 가격 경쟁력, 생산 규모, 공급 안정성이 더욱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향후 신규 배터리 공장 투자와 생산설비 발주 과정에서도 중국 기업들의 영향력이 계속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
## HJON Insight
유럽 Gigafactory 현장에서도 CATL과 BYD를 비롯한 중국 배터리 기업들의 존재감은 빠르게 커지고 있다.
배터리 제조사가 바뀌면 장비 사양, 공정 구성, 물류 시스템, Commissioning 일정까지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프로젝트 수행 기업들은 글로벌 배터리 시장 변화와 주요 고객사의 투자 방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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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요약
**비중국 전기차 시장은 성장했지만, 중국 배터리 기업들의 글로벌 확장 속도가 한국·일본 업체를 앞서며 시장 주도권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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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기사
ZDNet Korea 「1~5월 비중국 전기차 수요 성장에도 韓·日 배터리 점유율 ↓」, 2026.07.06.
### 관련 키워드
#배터리 #EV #ESS #CATL #BYD #LG에너지솔루션 #SK온 #삼성SDI #Gigafactory #전기차 #배터리시장 #프로젝트레이더
## Overview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전기차 시장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한국과 일본 배터리 업체들의 시장 점유율은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2026년 1~5월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전기차(EV),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하이브리드(HEV)에 탑재된 배터리 사용량은 **209.1GWh**로 전년 동기 대비 **21.8% 증가**했다.
반면 CATL, BYD를 비롯한 중국 배터리 기업들은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 영향력을 더욱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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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y Points
* 비중국 글로벌 배터리 사용량 **209.1GWh (+21.8%)**
* 국내 배터리 3사(LG에너지솔루션·SK온·삼성SDI) 합산 점유율 **28.4%**
* 전년 대비 **8.7%p 감소**
* CATL 점유율 **33.7%**로 1위 유지
* BYD 점유율 **10.6%**로 빠르게 확대
* Gotion, SVOLT, CALB 등 중국 후발 업체도 60~120% 이상의 고성장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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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업체 현황
### CATL
* 사용량 : **70.6GWh**
* 성장률 : **+37.0%**
* 시장점유율 : **33.7%**
중국 내수 시장을 넘어 글로벌 완성차 공급을 확대하며 비중국 시장에서도 독보적인 1위를 유지했다.
### BYD
* 사용량 : **22.2GWh**
* 성장률 : **+68.3%**
* 시장점유율 : **10.6%**
자사 전기차 해외 판매 확대와 외부 고객사 공급 증가가 성장의 핵심 요인으로 분석된다.
### LG에너지솔루션
* 사용량 : **35.0GWh**
* 성장률 : **+1.0%**
시장 규모는 성장했지만 성장 속도가 전체 시장을 따라가지 못하면서 점유율은 하락했다.
### SK온
* 사용량 : **15.8GWh**
* 성장률 : **-5.7%**
현대차그룹 판매는 안정적이었지만 포드, 폭스바겐 등 주요 고객사의 판매 둔화 영향을 받았다.
### 삼성SDI
* 사용량 : **8.7GWh**
* 성장률 : **-29.7%**
BMW, 아우디, 리비안 등에 공급을 지속했지만 북미 시장 판매 둔화와 주요 고객사의 전기차 판매 부진이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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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영향
배터리 공급망 경쟁이 이제는 중국 내수 시장이 아니라 **유럽과 북미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전개되고 있다.
특히 Gigafactory 프로젝트에서는 단순히 셀 제조 능력보다 가격 경쟁력, 생산 규모, 공급 안정성이 더욱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향후 신규 배터리 공장 투자와 생산설비 발주 과정에서도 중국 기업들의 영향력이 계속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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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JON Insight
유럽 Gigafactory 현장에서도 CATL과 BYD를 비롯한 중국 배터리 기업들의 존재감은 빠르게 커지고 있다.
배터리 제조사가 바뀌면 장비 사양, 공정 구성, 물류 시스템, Commissioning 일정까지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프로젝트 수행 기업들은 글로벌 배터리 시장 변화와 주요 고객사의 투자 방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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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요약
**비중국 전기차 시장은 성장했지만, 중국 배터리 기업들의 글로벌 확장 속도가 한국·일본 업체를 앞서며 시장 주도권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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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기사
ZDNet Korea 「1~5월 비중국 전기차 수요 성장에도 韓·日 배터리 점유율 ↓」, 2026.07.06.
### 관련 키워드
#배터리 #EV #ESS #CATL #BYD #LG에너지솔루션 #SK온 #삼성SDI #Gigafactory #전기차 #배터리시장 #프로젝트레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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