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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 AI 전력난 구원투수…LG엔솔, ESS로 전력망 병목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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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등급 김영업 · 26-07-15 18:07 · 조회 91 · 댓글 0

본문

# AI 전력난 구원투수…LG엔솔, ESS로 전력망 병목 푼다

산업

ESS / 전력망 / AI 데이터센터

국가

???????? 대한민국

영향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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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LG에너지솔루션이 AI 데이터센터 확산과 재생에너지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ESS(에너지저장장치)를 단순 저장장치가 아닌 전력망 핵심 인프라로 육성한다.

특히 송배전 이연(T&D Deferral) ESS와 장주기(Long Duration) ESS를 차세대 핵심 사업으로 제시했으며, 국내 최초 배전망 연계 ESS 실증과 AI 배전망 ESS 구축사업을 기반으로 전력망 시장 확대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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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내용

• ESS를 활용한 송배전 이연(T&D Deferral) 사업 확대 추진

• 정부·한국전력·전력거래소와 사업 모델 협의 진행

• 제주도 국내 최초 배전망 연계 ESS 구축 및 실증 완료

• 제주 지역 재생에너지 VPP 사업 운영 중

• AI 배전망 ESS 구축지원 사업 1차 공모 운영사업자 선정

• 최대 규모인 7개 선로, 140MWh 확보

•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장주기 ESS 시장 성장 전망

• 소듐이온(Sodium-ion) 배터리 기반 장주기 ESS 개발 진행

• 2025년 말 기준 ESS 수주잔고 140GWh 이상 확보

• ESS 매출 비중을 현재 약 20%에서 향후 40%까지 확대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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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영향

이번 발표는 ESS가 단순히 전력을 저장하는 설비에서 전력망 운영과 계통 안정화의 핵심 설비로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AI 데이터센터와 대규모 반도체 클러스터의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ESS는 송전망 증설 이전에도 전력 공급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대안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향후 국내외 프로젝트에서는 배터리뿐 아니라 PCS, EMS, 변전설비, 전력제어 시스템 등 ESS 플랜트 전반의 투자 확대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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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ON Insight

최근 ESS 시장의 핵심 키워드는 단순 저장용 배터리가 아니라 '전력망(Grid) 안정화'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AI 데이터센터, 재생에너지 확대,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ESS는 송배전 인프라를 보완하는 핵심 설비로 자리잡고 있다.

향후 프로젝트에서는 Battery보다 EMS, PCS, BMS, Grid Integration, Energy Management 등 시스템 엔지니어링 역량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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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LG에너지솔루션이 ESS를 전력망 핵심 인프라로 육성하며 AI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확대에 대응하는 차세대 전력 시장 공략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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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9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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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공개된 산업 뉴스를 기반으로 HJON에서 재구성한 자료입니다.
기사의 저작권은 원 저작권자에게 있으며, HJON은 산업 정보 전달과 현장 이해를 목적으로 요약·분석하여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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