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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 엘앤에프, 美 코어셸과 LFP 양극재 장기 공급 계약…탈중국 공급망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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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등급 김영업 · 26-07-13 16:47 · 조회 9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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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앤에프, 美 코어셸과 LFP 양극재 장기 공급 계약…탈중국 공급망 확대

## 개요

국내 양극재 기업 엘앤에프가 미국 배터리 스타트업 코어셸(Coreshell Technologies)과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북미 LFP 배터리 공급망 확대에 나섰다.

이번 계약은 단순한 소재 공급을 넘어 미국이 추진하는 '탈중국(De-risking)' 배터리 공급망 구축 전략과 맞물려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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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내용

엘앤에프는 미국 코어셸에 향후 8년간 LFP(리튬인산철) 양극재를 공급할 예정이다.

코어셸은 LFP 양극재와 실리콘 음극재를 기반으로 배터리를 개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드론(UAV), 무인체계, 전술장비 등 방산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미국 국방 분야에서는 중국산 핵심 소재 사용 제한이 강화되고 있어, 중국 외 지역에서 생산된 배터리 소재 확보가 중요한 경쟁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엘앤에프는 올해 대구 국가산업단지 LFP 양극재 생산시설 구축을 완료했으며, 단계적으로 생산능력을 확대해 글로벌 공급에 대응할 계획이다.

최근 삼성SDI, SK온에 이어 북미 스타트업과의 장기 계약까지 확보하면서 LFP 사업 기반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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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영향

북미 배터리 시장에서는 셀 생산뿐 아니라 양극재, 음극재 등 핵심 소재의 공급망 구축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특히 미국은 중국산 소재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중국 외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소재를 공급할 수 있는 기업들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향후 북미 신규 배터리 공장과 ESS 프로젝트에서도 LFP 소재 적용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으며, 관련 생산설비와 자동화 프로젝트도 함께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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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JON Insight

최근 배터리 산업의 경쟁은 셀 제조 경쟁을 넘어 **'누가 안정적인 공급망을 확보하느냐'**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특히 미국 시장에서는 성능뿐 아니라 공급망의 출처까지 중요한 평가 요소가 되고 있다.

LFP 배터리 수요 확대와 함께 양극재 생산능력 확보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으며, 소재 기업과 장비 기업, 자동화 기업 간 협력 역시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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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요약

엘앤에프의 미국 장기 공급 계약은 북미 탈중국 배터리 공급망 확대와 LFP 시장 성장 흐름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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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기사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9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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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디일렉(The El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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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키워드

#엘앤에프 #LFP #양극재 #코어셸 #미국배터리 #배터리공급망 #탈중국 #ESS #전기차 #프로젝트레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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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공개된 산업 뉴스를 기반으로 HJON에서 재구성한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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