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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 엘앤에프, 美 코어셸과 8년 장기 LFP 양극재 공급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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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등급 김영업 · 26-07-14 15:25 · 조회 9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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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 엘앤에프, 美 코어셸과 8년 장기 LFP 양극재 공급 계약 체결

■ 개요

엘앤에프가 미국 배터리 스타트업 코어셸 테크놀로지스(Coreshell Technologies)와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8년이며, 중국 외 지역에서 상업 규모의 LFP 양극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업체라는 점이 이번 계약의 핵심 배경으로 꼽힌다.

이번 계약은 미국 배터리 산업의 탈중국(FEOC 대응) 공급망 구축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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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내용

- 엘앤에프-코어셸 8년 장기 공급 계약
- 공급 품목 : LFP 양극재
- 미국 FEOC 대응 공급망 구축
- 중국산 소재 의존도 축소
- 방산 및 ESS 시장 확대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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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어셸(coreshell Technologies)

본사
미국 캘리포니아

주요 기술

- LFP 양극재
- 실리콘 음극재
- 중국산 흑연 대체 기술

현재 개발 현황

- 5Ah Prototype Cell 개발 완료
- 60Ah Sample Cell 개발
- 생산시설 4MWh → 100MWh 확대 진행

최근 동향

- 방산시장 진출
- UAV
- 수중드론
- 전술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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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앤에프 현황

대구 국가산단 LFP 양극재 공장 준공

양산 계획

2026년 3분기
연간 3만 톤

2027년 상반기
연간 6만 톤 확대

최근 계약

- 삼성SDI LFP 양극재 공급 계약
- SK온 북미향 LFP 협력
- 코어셸 장기 공급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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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영향

미국에서는 FEOC 규제 강화로 중국산 배터리 소재를 대체하려는 움직임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이번 계약은 단순 소재 공급을 넘어 북미 현지 배터리 공급망 구축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향후 LFP 소재 생산, 전극 제조, 배터리 셀 생산, ESS 및 방산용 배터리 프로젝트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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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JON Insight

최근 북미 배터리 산업은 '생산라인 투자'뿐 아니라 '소재 공급망' 확보에도 집중하고 있다.

특히 FEOC 규제로 인해 중국산 소재를 대체할 수 있는 한국 기업들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으며, 양극재·음극재·전해액·분리막 등 배터리 소재 기업들의 북미 진출도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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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요약

엘앤에프가 미국 코어셸과 8년 장기 계약을 체결하며 북미 탈중국 LFP 배터리 소재 공급망 구축에 본격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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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기사

TheElec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9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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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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